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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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1세대 보이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연예 제작자로 변신한다.

27일 관계자에 따르면 고지용은 젝스키스 활동 대신 사업 확장을 택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진출하기로 결심, 이후 음반 및 광고 콘텐츠 제작, 후배 양성, 문화사업 후원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설립을 준비할 계획이다.

지난 4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과 젝스키스 다섯 멤버들의 부름에 잠시나마 응답, 무대 위에서 팬들을 만났던 고지용은 활동이 아닌 사업으로서 연예계에 돌아올 예정이다. 연예 제작자로 변신할 고지용의 새로운 도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젝스키스 은지원, 강성훈, 김재덕, 이재진, 장수원 등 다섯 멤버는 '무한도전' 토.토.가2 편 이후 재결합을 더욱 구체화시키기 위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하반기로 예정된 새 미니 앨범과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SBS '판타스틱 듀오',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해 고지용을 언급하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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