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티파니가 민효린과 절친 자매 인증샷을 공개했다.
6월 27일 티파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b l a c k m i n t i "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함께 출연 중인 민효린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다. 두 미녀 자매는 한밤에 셀카를 찍으며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첫 솔로앨범 ‘I Just Wanna Dance’를 발표했다. 티파니의 타이틀곡 ‘I Just Wanna Dance’는 19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한 데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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