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가 차이나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자랑했다.
6월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한 극장에서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할리퀸' 마고 로비가 차이나풍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은 돌아온 밀림의 전설, 타잔의 이야기를 그린 밀림 액션 블록버스터다. 타잔이 제인을 만나게 되면서 밀림을 떠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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