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연습생뿐 아니라 선생님도 컴백한다. 보컬트레이너 겸 가수 김성은(AG성은)이 가수 락커스빈, 개그맨 이종수와 뭉쳤다.
김성은과 락커스빈, 이종수는 '착한 오빠들' 이라는 그룹명으로 8월 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현재 녹음을 마쳤고 27일 앨범 재킷 촬영까지 끝냈다.
'프로듀스101'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연습생들의 보컬 트레이닝을 지도한 김성은은 지난해 4월 '여자가 운다' 이후 약 1년 4개월여 만에 콜라보 음원으로 팬들과 만나게 된다.
이번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락커스빈(최정빈)은 2013년 솔로 앨범 이후 3년만에 팬들과 만난다. 이종수는 개그맨 아닌 가수로서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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