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스텔뮤직 제공
사진=파스텔뮤직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싱어송라이터 짙은과 Lucia(심규선)가 '썸데이 페스티벌 2016'에 출연한다.

오는 9월 3~4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썸데이 페스티벌 2016' 측이 국내 정상급 실력파 뮤지션이 대거 포함된 초호화 라인업을 공개했다.

라이브 앨범 '부드러운 힘 (Live Vol.1)'을 발표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Lucia(심규선)가 짙은, 악동뮤지션, 장기하와 얼굴들, 정준일, 딘 등과 함께 2차 라인업에 오르며 출연을 확정 지었다. 실력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가수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바이브, 김범수, 정엽, 짙은, 윤하, 옥상달빛, 바버렛츠, 주윤하, Lucia(심규선), 악동뮤지션, 쏜애플, 박주원, 정준일 등 총 20팀의 라인업을 발표한 '썸데이 페스티벌 2016'은 7월 1일 히든 라인업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썸데이 페스티벌 2016' 얼리버드 티켓은 28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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