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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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굿바이 싱글’ 김혜수가 배철수와 귀요미 인증샷을 공개했다.

영화 ‘굿바이 싱글’(감독 김태곤/제작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서 톱스타 고주연 역을 맡은 김혜수가 지난 28일 MBC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했다.

이에 ‘굿바이 싱글’ 배급사 쇼박스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혜수X배철수? 귀요미 인증샷. 청취자들의 퇴근길을 홀린 우주대스타. 순식간에 팬미팅 현장이 된 배철수의 음악캠프”란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배철수 품에 쏙 안겨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데뷔 30년차 김혜수는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에 해맑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데뷔 38년차 배철수는 그런 김혜수 옆에서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한편 '굿바이 싱글'은 톱스타 독거 싱글 주연(김혜수)이 점차 내려가는 인기와 남자친구의 공개 배신에 충격을 받고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다. 김혜수, 마동석, 김현수, 김용건, 서현진, 곽시양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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