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28일 배우 이동휘 인스타그램에 가수 빅뱅의 다섯 멤버 사진이 게재됐다. 오늘 열린 빅뱅 10주년 다큐멘터리 영화 'MADE'의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이동휘는 탑(최승현)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 영등포 CGV를 찾았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빅뱅의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멋스러운 흑백사진으로 담겨있다.
영화 '빅뱅 MADE'는 340일 간의 월드투어 여정을 담은 영화로, 개봉 이틀을 남겨두고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동휘는 2014년 개봉한 영화 '타짜2'를 통해 탑과 인연을 맺으며 지속적으로 우애를 이어나가고 있다. 그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탑에 대한 고마움과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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