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파이더맨: 홈커밍' 촬영 한장이 공개됐다.
6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루퍼는 마블의 새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미국 애틀란타 촬영 현장을 입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파이더맨' 사진 속에는 스파이더맨 유니폼을 입고 있는 톰 홀랜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이번 촬영신은 가방을 착용한 모습으로 추측,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로 보인다.
한편 ‘스파이더맨:홈커밍’은 피터 파커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 이외에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키튼 등이 출연한다. 2017년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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