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8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500회 특집을 맞아 홍콩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김도균은 숙소 담당을 맞고 있는것을 알렸다. 김도균은 "예약을 했다 그쪽에서 확인 메일을 주기로 했는데 못받았다"며 제작진에게 알려 제작진을 당혹케했다.

제작진은 당황한 못브을 드러내며 "예약은 된거 맞죠"라며 확인 하는 모습을 보이며 홍콩 여행이 과연 순조롭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도균은 제작진의 말에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멤버인 강수지가 "오빠만 믿는다"며 말을 건내며 도균의 책임감을 무겁게했다.

이어 이연수는 바쁜 드라마 일정에 못 갈꺼라 예상한 것과 달리 모습을 드러내며 "놓고 갈려고 그랬지"며 밝은 웃음으로 멤버들과 함께 홍콩 여행길을 나섰다. 김완선은 "어릴 땐 너무 일만했다 홍콩에 가서야 내 삶을 찾았다 고향과 같다"며 홍콩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곳에 친해진 멤버들과 함께 하는 것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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