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영은이 딸과 돌잔치 사진을 찍었다.
배우 이영은은 6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벌써 #돌 #돌잔치앞두고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돌잔치를 앞두고 딸을 안은 채 돌 사진을 찍고 있다. 한복을 곱게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녀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또 이영은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9월 JTBC 고정호 PD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지난해 7월 첫 딸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