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싸이가 중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가수 싸이는 6월 3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TV프로그램 'Heroes of Remix' 인터뷰 행사에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국의 유명곡을 EDM으로 새롭게 편곡해 경연하는 프로그램으로, 싸이는 중국 탑가수 왕리홍 등과 함께 중국 가수들의 멘토로 출연 중이다,
이날 싸이는 깔끔한 수트를 입고 등장, 손인사를 건네며 현지팬들읠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또 싸이는 인터뷰에서 "종합예능은 처음"이라며 "데뷔 전부터 작곡과 편곡에 관심이 많았다"고 밝혔다.
싸이가 출연하는 중국 ‘더 리믹스’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30분 중국 강소위성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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