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박진영이 언니쓰의 음원 '셧 업(Shut Up)의 폭발적인 반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전 박진영은 개인 SNS에 언니쓰의 앨범 커버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이 정도 수준으로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멤버 여섯명 정말 고생 많았어~ 자랑스러워!♡ 우리 딱 다섯 번만 듣고 자죠^^"라는 글을 올려 예상치 못한 반응에 기쁨을 드러냈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의 멤버 민효린의 꿈으로 시작된 걸그룹 프로젝트 언니쓰는 박진영의 도움을 받아 '셧 업'이라는 곡으로 데뷔하게 됐다. 민효린의 꿈이 실제로 이뤄지게 된 것.
1일 0시 공개된 언니쓰의 음원 '셧 업'은 당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에서 지붕킥 세 번을 기록했다. Mnet '쇼미더머니 5'의 음원이 차트 줄세우기를 하고 있던 중 '셧 업'의 1위는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셧 업'을 들은 대중은 "노래 정말 좋다", "데뷔무대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셧 업'을 발매한 언니쓰는 오늘(1일) 오후 5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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