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최근 입양한 딸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

7월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론은 이날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에 있는 한 유아용 체육관을 찾아 운동을 했다.

이날 민낯으로 등장한 테론은 지난해 9월 입양한 딸 어거스트를 안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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