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한나와 드레이크가 다시 열애 중이다.

7월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리한나와 드레이크가 공동으로 음악 작업을 하며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음악 작업 이외에도 종종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확인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교제는 최근 진행된 드레이크의 맨체스터 콘서트에서 확인됐다. 이날 게스트로 리한나가 출연했고 두 사람은 공동 무대를 꾸렸다. 합동 공연을 마친 후 드레이크는 "내가 본 가장 아름답고 재능있는 여성의 이름은 누구?"라고 팬들에게 물었다.

이어 드레이크는 "그녀의 이름은 리한나야! 나는 그녀에게 반했지"라고 자문자답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리한나와 드레이크는 한달째 비밀 연애 중이다. 사생활을 위해 관계를 숨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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