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프로뮤직 제공
사진=아프로뮤직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조성모가 '해피맨'으로 변신한다.

조성모는 8월 27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구88체육관)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 광주, 대구, 창원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2016 전국투어 콘서트 HAPPY'를 개최한다. 최근 KBS 해피FM '행복한 두시 조성모입니다' DJ에 발탁되며 최고조를 달리는 행복 지수를 더욱 고조시킨다는 계획.

1998년 데뷔해 현재까지 변함없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조성모는 타이틀 'HAPPY'에 걸맞게 최고의 라이브는 물론, 한편의 영화처럼 가슴 따뜻하고 행복한 무대를 펼쳐낼 예정이다. 이번 전국투어는 탄탄한 스토리와 특별한 콘텐츠로 관객들과의 공감대 형성과 마음의 힐링이 될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하고 있다.

또 가을 데뷔를 예정으로 곡 작업이 한창인 프로 아티스트 아프로밴드(드럼-이귀남, 베이스-서영민, 건반- 문상선, 기타-노은종)와 함께 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세계적인 음향 브랜드사인 JBL의 VTX 라인 에레이 스피커 최상위 기종을 설치, 출중한 사운드를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HAPPY' 콘서트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8일 오후 6시 단독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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