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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톰 히들스턴, 라이언 레이놀즈-블레이크 라이블리 커플이 달달한 셀카를 찍었다.

7월 6일(한국시간)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절친은 스위프트의 동의 하에 SNS를 통해 새로 연인이 된 스위프트와 히들스턴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두 사람은 블레이크 라이블리-라이언 레이놀즈 부부와 함께 미국 로드아일랜드의 한 해변에서 커플 데이트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 스위프트는 히들스턴의 품에 안겨 이마를 맞대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기만 해도 달달한 커플의 모습이다. 만삭의 블레이크 라이블리 역시 남편 품에 안겨 미소짓고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은 부모님에게 각자 연인을 소개하며 한층 더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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