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병헌의 여유 넘치는 미국 근황이 공개됐다.

7월5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뉴욕에 TV쇼 "GOOD DAY NEW YORK" 녹화를 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방문한 이병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병헌은 흰색 셔츠와 바지, 재킷을 입고 여유넘치는 표정으로 손인사를 건네고 있다. 한류스타다운 이병헌의 여유로움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병헌은 뉴욕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지난 4일 뉴욕으로 출국했다. 북미 지역의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제인 뉴욕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에 그의 출연작 '내부자들'이 상영작으로 초청된 것. 이병헌은 시상식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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