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무한도전'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가 이색 화보를 찍었다.
7월 6일 w코리아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대 권력이 사라진 어둠의 도시에 나타난 무한도전의 네 남자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 범죄로 얼룩진 도시 ‘씬시티’의 왕좌는 누구의 것이 될까?"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갱스터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래스와 가죽재킷, 화려한 티셔츠 등을 입고 있는 멤버들의 평소와 다른 마초남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9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영화 '곡성'을 패러디한 공포특집 '귀곡성’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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