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가 귀요미 미모를 자랑했다.
7월 8일 빅토리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실내에서 후드 티셔츠를 머리까지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빅토리아의 티없는 청순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이다. 또 그녀는 입술을 내밀고 귀요미 표정을 지어 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빅토리아는 최근 영화 '엽기적인 그녀2'에서 차태현과 호흡을 맞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