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홈커밍'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는 7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스파이더맨: 홈 커밍' 개봉이 꼭 1년 남았다"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복장을 입은 채 공중에 매달려 셀카를 찍고 있다. 톰 홀랜드가 직접 '스파이더맨' 촬영장을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한편 ‘스파이더맨:홈커밍’은 피터 파커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 이외에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키튼 등이 출연한다. 2017년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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