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 해리스. 테일러 인스타그램
캘빈 해리스. 테일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캘빈 해리스가 전 여자친구 테일러 스위프트의 바람을 디스하는 노래를 썼다.

7월8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DJ 캘빈 해리스가 테일러 스위프트의 바람에 분노, 그녀를 디스하는 가사를 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캘빈 해리스는 가사를 통해 그녀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자신과 만나는 동안 테일러 스위프트가 톰 히들스턴과 양다리를 걸쳤으며, 자신에 대해 아무 할말도 없을 것이라고 적었다.

캘빈은 "당신이 좋은 여자로 연기하는 것을 온라인으로 봤어. 그리고 넌 남자친구와 여행을 떠났지. 세심한척 연기하는 위선자..넌 핸드폰에서 내 이름을 지웠어. 그리고 호텔을 예약했지" 등 내용을 담았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현재 톰 히들스턴과 공개 교제 중이다. 이는 스위프트가 전 남자친구인 DJ 캘빈 해리스와 결별한지 2주만으로,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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