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친근한 인간미를 드러냈다.
배우 신애라는 최근 “얼마 전 광고 촬영 중, 촬영이 아니라 찐으로 한 컵 다 먹은 병아리콩두유”라고 전했다.
이어 “그날부터 집에서도 계속 먹네요··”라며 “검은콩흑미두유, 고구마두유 등등 모든 두유를 섭렵하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포트에도 보리차, 옥수수차, 우롱차, 결명자차, 어머니가 농사지으신 삼백초차, 뽕잎차”라며 “건강함이 느껴져요··”라고 흡족해했다.
하지만 이내 신애라는 “근데 문제는 라면도 자꾸 먹게 되어서”라고 솔직히 고백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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