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롬엔터테인먼트
사진=크롬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이색 걸그룹 크레용팝이 전면 리뉴얼을 거쳐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8일 "크레용팝이 베테랑 매니지먼트 실무진들이 포진한 새로운 회사 환경에서 더욱 완벽한 모습으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며 "8월 말 정규앨범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팀 활동은 물론 공식 채널 재정비, 활발한 개인 활동 등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최근 탁재훈을 담당한 김정태 대표를 주축으로 젝스키스 클릭비 SS501 등을 담당한 김기영 이사, 조여정 권상우 등을 담당한 이제두 본부장 등 매니지먼트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실무 담당자들이 재정비한 크롬엔터테인먼트는 크레용팝의 전면 리뉴얼을 준비했다. 크레용팝은 걸출한 실무진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속에서 현재 새로운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크레용팝 멤버들은 활발한 개인 활동 중이다. 웨이는 SBS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초아와 웨이는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OST '늘'로 가창력과 청아한 음색을 인정받았다. 다양한 개인 활동이 다가올 크레용팝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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