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틴탑 멤버들이 근황을 전했다.
창조는 10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생중계된 틴탑 데뷔 6주년 기념 ‘엔젤이 온다’ 방송에서 “저는 멤버들이랑 하고 싶은 곡들을 생각하면서 지냈다. 이제 집에서 영어 공부하느라 영어 소설을 조금 읽고 있고 책도 가끔씩 읽고 있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엘조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사실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다”며, 최근 운동하는 사진을 공개했던 것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사진이 좀 잘 나와서 올렸다”고 쑥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니엘은 “노래를 열심히 만들고, 영어 과외를 받고 있다”고 밝혔으며, 리키는 “여행 다녀오고 조금 많이 놀았다. 놀면서 엔젤들 생각도 했다”고 전했다.
캡 역시 “작곡하고 게임하고 숨 쉬고 그랬다”고 자신의 일상을 전했고, 천지는 “노래 연습하고 있고 운동하고 있다”며 “한 달 뒤에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한 달이면 된다”고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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