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인스타그램
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걸스데이 민아가 친언니 린아의 워너비와 인증샷을 찍었다.

걸스데이 민아는 7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너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워너비에는 민아의 친언니 린아가 속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은 붕어빵 자매답게 똑닮은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걸그룹 워너비도 11일 공식 SNS를 통해 “9일 ‘음악중심’ 대기실에 깜짝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빵 자매'가 드디어 만났다. 민아 선배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걸스데이 민아는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최근 걸그룹 워너비의 새 멤버로 합류한 친언니 ‘린아’를 응원하기 위해 음악방송 대기실을 찾아와 응원하며 훈훈한 자매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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