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이가 다섯' 소유진이 종영을 10회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배우 소유진은 7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딱 10개 남았다. 벌써 아쉬워..# 아이가 다섯"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KBS 2TV '아이가 다섯' 대본을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소유진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진은 드라마에서 세 아이의 엄마 안미정 역을 맡아 안재욱과 사랑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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