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유연정이 합류한 걸그룹 우주소녀가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11일 오전 우주소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유연정이 합류한 우주소녀가 8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하지만 날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현재 곡 작업은 완료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유연정의 합류에 대해서는 "지난주(7월 초)에 합류했다"고 덧붙였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연정의 우주소녀 합류 사실을 알렸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오아이 유연정과 우주소녀의 시너지를 고려해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으로 새롭게 13인조로 재편된다"고 전했다.
한편 우주소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Mnet '우주LIKE소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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