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즈 위더 스푼이 딸 에바와 쌍둥이 미모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ther daughter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즈 위더스푼과 그녀의 16세 딸 에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모녀는 똑닮은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외신은 "딸이 아니라 복제인간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에바 필립은 리즈 위더스푼의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리즈 위더스푼은 라이언 필립과 지난 2006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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