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젝스키스 김재덕이 콘서트를 앞둔 마음을 드러냈다.
11일 김재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젝키 콘서트' 라니!! 감동 떨려 긴장돼. 두근두근 하~~. 콘서트 꼭 와줘!!!! 꼭 만나자~~~~ #젝스키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덕은 소년같은 풋풋한 표정으로 차 안에서 브이를 그리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에 얼룩 무늬가 있는 스카프를 목에 맨 김재덕은 뽀얀 피부로 데뷔 당시와 같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젝스키스 측은 9월 10일과 11일 체조 경기장에서 '젝키 16년 만의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한편 현재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재덕은 동아TV '맛집남' 고정 출연을 시작으로 JTBC '비정상회담' KBS 2TV '해피투게더3' KBS 2TV '배틀트립'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