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7월 11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이날 미국 LA 국제공항에 아들 크루즈와 딸 하퍼를 안고 등장했다. 이날 베컴은 어느덧 5세가 된 딸을 한 손으로 번쩍 안고 크루즈를 다정하게 챙기며 딸바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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