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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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스텔라 가영, 러블리즈 정예인, 우주소녀 성소, 빅스 엔, 스누퍼 우성이 '인기가요'를 위해 현대무용을 준비하고 있다.

SBS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 측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에 "스테파니, 가영, 정예인, 성소, 엔, 우성 등 6명이 17일 생방송 현대무용 스페셜 무대에 오른다"이라고 전했다.

이는 'UDF(울트라 댄스 페스티벌)'의 일환. 앞서 '인기가요' 장석진 PD는 "7월 한 달 간 매주 다른 스페셜 댄스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름만 '스페셜'이 아닌 진짜 특별한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난 10일 방송에는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소나무 의진, 오마이걸 유아, 다이아 은진, 트와이스 미나 등 6명의 걸그룹 멤버들이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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