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호주의 어린이 병원을 찾아 따뜻한 봉사활동을 했다.
남자친구 톰 히들스턴과 호주를 방문 중인 테일러 스위프트는 7월 13일(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어린이 병원을 깜짝 방문, 선물을 주고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봉사활동을 했다.
병원 측은 "환자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준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스위프트의 방문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테일러 스위프트는 많은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을 만나 선물을 전달했으며, 인증샷을 찍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톱스타의 깜짝 방문에 가족과 아이들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거액 기부는 물론 교육센터 등을 설립해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을 따라할 청소년을 우려해 담배, 마약은 물론 문신을 새기지 않기로 맹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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