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준영이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속초로 떠났다.
7월 14일 정준영의 팬페이지 트위터에는 "포켓몬 GO 하러 속초로 떠난 정준영"이라는 글과 함께 정준영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속초을 자유롭게 활보하며 포켓몬 GO를 즐기고 있는 정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준영은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팬들을 몰고 다니며 함께 포켓몬 GO를 즐겼다.
앞서 정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대에서 포켓몬 나올때까지 걸어다녔다 ..제발 서울 만이라도 GPS풀렸으면 좋겠다 길만이라도..짜증나 속초간다"는 글을 올리며 속초로 떠날 것이라고 암시한 바 있다.
한편 정준영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서 어렸을 때부터 '포켓몬스터' 마니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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