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홍수아가 사진을 게재했다.
17일 배우 홍수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지금으로부터 약 1일전 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리얼스토리 눈’에 나왔던 유기견 300마리를 홀로 키우시는 아롬이 어머님 댁에 다녀왔다며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홍수아는 사람들에게 버려진 이후 위험에 처해있던 유기견 300마리가 살고 있는 이곳을 찾아 사료를 기부한 바 있다.
당시에도 홍수아는 팬들에게 유기견들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며 이에 동참해달라고 부탁했었다. 이날 홍수아는 곧 다시 아롬이 어머님 댁에 방문할 계획임을 밝히며 지난 번 방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수아는 “기다렷 아가, 언니가 또 간다”며 “자꾸 집나가지마, 또 잊어불라”라고 장난스럽게 유기견들에 말을 건넸다. 이어 팬들에게 “곧 공지 할게요, 모두 함께해요 여러분!!!”이라며 함께 할 것을 부탁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개덤 #체포 라며 사진 속 자신과 함께 있는 강아지의 절묘한 표정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