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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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아주 NICE' 안무 연습 영상에도 청량함을 녹여냈다.

세븐틴 측은 20일 오후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Love&Letter'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아주 NICE' 안무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아주 NICE' 뮤직비디오 공개 2주 만에 조회수가 7,171,171 뷰를 돌파하며 공약을 이행한 것. 2주 만에 700만 조회수 돌파라는 무서운 기세다.

공개된 안무 영상 속 세븐틴은 사복을 입고 무대 위에서보다 더 절도 있고 박력 넘치는 완벽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멤버들의 역동적인 발소리가 그대로 담겨 있어 연습 현장의 생생함과 멤버들의 프로다운 모습을 그대로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영상의 시작과 끝에 볼 수 있는 세븐틴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이목을 끈다. 연습이 끝난 후 환호를 지르고 막춤을 추는 등 멤버들이 깨알 같은 장난을 치는 모습에서 여느 10대, 20대 소년들과 다를 바 없는 귀여운 유쾌함이 엿보여 팬들로부터 유독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아주 NICE' 활동을 이번 주로 마무리한다. 오는 30일과 3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 ‘LIKE SEVENTEEN - Shining Diamond’ CONCERT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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