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제공
Mnet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프로듀스 101'에서 아쉽게 탈락한 연습생 한혜리 김소희 윤채경 이수현 이해인이 'I.B.I'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한다.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아이오아이(I.O.I)의 멤버가 되지 못한 한혜리, 김소희, 윤채경, 이수현, 이해인은 '퀵빛짹푼핸' 등의 이름으로 불리며 많은 팬들의 가요계 출격 요청이 잇따랐다. 팬들의 바람이 실제로 이뤄지게 된 것.

21일 오전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한혜리, 김소희, 윤채경, 이수현, 이해인이 'I.B.I'라는 이름으로 단발성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한다. 로엔엔터테인먼트가 기획과 제작을 맡았다"고 말했다.

이어 "곡 작업과 같은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진 것이 없으며 아마 8월 중으로 나올 것"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한편 김소희와 윤채경은 Mnet '음악의 신2'에서 프로젝트 걸그룹 C.I.V.A의 멤버로 활약했으며, 한혜리는 스타제국의 새 걸그룹 올망졸망 멤버로 속해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