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인스타그램
브리트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훈남 아들과 셀카를 찍었다.

7월 19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3)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 휴양지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비키니를 입고 아들과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빼닮은 아들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브리트니 역시 다이어트로 되찾은 리즈시절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4년 제이슨 알렌과 결혼한 지 55시간만에 이혼했으며 2007년 케빈 페더라인과 이혼했다. 이후 제이슨 트래윅과 약혼했지만 2013년 파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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