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웨인 존슨의 '분노의 질주8' 액션신이 공개됐다.
배우 드웨인 존슨은 7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노의 질주8’ 세트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드웨인 존슨은 전복된 차를 배경으로 도심을 활보하고 있다. 이글이글 불타는 그의 눈빛에서 분노를 느낄 수 있다.
게리 그레이 감독이 연출하는 ‘분노의 질주8’은 빈 디젤, 드웨인 존슨, 타이리스 깁슨, 미셸 로드리게즈 등이 재출연한다.
호쾌한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8편은 2017년 4월 개봉 예정이다. 특히 8편에는 샤를리즈 테론이 악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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