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캘빈 해리스가 새 사랑을 찾았다. 가수 티나셰와 열애 중이다.
7월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DJ 캘빈 해리스가 미모의 가수 티나셰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캘빈 해리스 측근은 "몇 주전 두 사람은 우연히 만난 후 첫 눈에 반했다. 서로에게 빠져 며칠째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2014년 함께 곡 작업을 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외신은 "최근에 다시 만났고 함께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키우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캘빈 해리스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결별한 후 저작권 문제로 날선 디스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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