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 헴스워스가 쿵푸 실력을 선보였다.
'토르'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는 7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쿵푸 판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헴스워스는 고향 호주의 한 리조트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발차기를 하고 있다. 영화의 한장면같이 멋진 모습이다. 또 그는 탄탄한 상체 근육과 완벽한 발차기 포즈로 '어벤져스'의 영웅 중 한 명임을 직접 인증했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현재 호주에서 '토르3: 라그라로크' 촬영을 진행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