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연인 에반 스피겔과 데이트를 했다.
7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LA의 한 식다엥서 재벌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과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보디가드를 대동한 채 로맨틱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미란다 커는 에반 스피겔과의 결혼을 진지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반 스피겔은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이자 창업자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 CEO'에도 뽑힌 바 있다. 자산은 한화로 약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