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전효성의 화사한 아기 피부가 공개됐다.

25일 전효성이 청량감이 느껴지는 깔끔한 의상과 함께 티 없이 맑은 피부가 엿보이는 셀피를 올렸다. 뽀얀 피부와 함께 검은 머리칼이 청순미를 더한다. 앞서 솔로 무대를 위해 감량을 시작한 전효성은 한층 가녀린 몸매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전효성은 2014년 ‘TOP SECRET’을 기점으로 시크릿의 리더로서가 아닌 솔로 활동을 이어나갔다. 지난 3월 발맿나 솔로 앨범 '물들다 : Colored'에서는 신비로운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컨셉과 그녀만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