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NCT 127 마크와 해찬이 여름방학 때 가고 싶은 곳을 꼽았다.
마크는 21일 오후 진행된 네이버 V앱 ‘NCT LIVE-마크&해찬 여름방학’ 방송에서 바다와 계곡, 수영장 중 여름 피서지로 어디가 가장 좋으냐는 질문에 “수영장”이라고 답한 뒤 “계곡은 한 번도 안 가봤고 바다는 기억이 안 난다. 그래서 수영장이다. 그리고 수영장에 대한 너무 좋은 기억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해찬은 “계곡물이 떨어지는 게 시원하고, 가족들이랑 다 같이 놀러가서 고기도 잡고 하는 게 너무 좋아서 계곡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다시 배턴을 넘겨받은 마크는 “캐나다 방학은 대부분 운동하고, 친한 친구들이랑 어디 놀러가기도 한다. 그런데 계속 같은 곳은 안 가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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