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인스타그램
'구르미 그린 달빛'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구르미 그린 달빛' 스틸컷이 공개됐다.

7월 21일 KBS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레스트x8 쪼끄맣게 선공개되며 여러분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바로 그 사진이 왔습니다. 사방이 흙으로 가로막힌 공간에서 눈이 마주친 세자 저하와 라온이 과연 어떤 장면일까요? #흙_묻어도_멋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과 김유정이 흙구덩이 속에서 서로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빠져드는 눈빛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 사랑스러운 위장내시 홍라온, 마성의 꽃선비 김윤성(진영), 조선판 헤라 조하연(채수빈), 비밀병기 김병연(곽동연) 등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불가 궁중 위장 로맨스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연출력으로 정평이 난 ‘연애의 발견’의 김성윤 PD와 ‘태양의 후예’의 백상훈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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