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유미가 마동석과 '부산행'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 '부산행' 배우 정유미는 7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곤행#부산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마동석과 촬영을 기다리며 의자에 앉아 쪽잠을 취하고 있는 모습. 곤히 잠든 두 배우의 모습이 안타깝다. 특히 마동석은 덩치에 어울리지 않은 작은 의자에서 잠을 청해 보는 이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제작 레드피터)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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