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국 최대의 '덕후'들을 위한 축제, 2016 코믹콘이 지난 21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다.
코믹콘은 만화책과 관련된, 모든 예술작품을 포괄하는 박람회로, 마블과 DC의 새 라인업이 공개되며 영화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블랙 팬서'와 DC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원더우먼', '저스티스 리그' 등의 블록버스터 기대작이 베일을 벗었다.
이외에도 '해리포터'의 프리퀄 '신비한 동물사전'과 킹콩과 고지라의 대결을 담은 '콩: 스컬 아일랜드'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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