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가 조커의 셀카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자레드 레토는 7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커 분장을 한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레드 레토는 흑막을 배경으로 조커 분장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 얼굴에 녹색 머리카락, 짙은 붉은색 입술까지..영혼까지 빙의한 듯 조커와 혼연일체의 모습이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미국 정부에서 비밀리에 슈퍼빌런 죄수들을 특공대로 구성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DC코믹스 원작 영화다. 8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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