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존박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인스타일
사진 : 인스타일

2년 만에 발매한 싱글 앨범 ‘네 생각’으로 인기 몰이 중인 존박이 최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냉면성애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존박은 “‘냉면’은 떨쳐내고 음악으로 관심 받고 싶다. 2년 만에 발매한 앨범에 대해 부담감보다는 앞으로 들려드릴 노래가 많고, 계속 앨범을 낼 수 있다는 안도감에 한결 여유로운 상태”라며 뮤지션으로서 다부진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로맨틱한 분위기의 신곡 ‘네 생각’에 대해 “내가 이렇게 ‘오글’거리는 가사를 쓸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사람들을 대할 때 젠틀맨 보다 ‘츤데레’ 과에 가깝다”며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훈훈함 가득한 존박의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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