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김연우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소속사 미스틱89 관계자는 26일 헤럴드POP에 "김연우가 19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진행했다. 방송은 29일로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김연우는 MC 유희열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 20년 전 유희열의 토이 2집 객원보컬로 데뷔한 것. 이번 '스케치북'에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연우는 지난해 12월 성대 이상 이후 쾌차한 뒤 다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8월 6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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