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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엑소가 8월 리패키지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8월 발매를 목표로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구체적인 출연 방송사나 컴백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엑소는 지난 달 정규 3집 'EX'ACT'를 발표, 더블 타이틀곡 '몬스터'와 '럭키 원'으로 활동했다. 2013년 8월에도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으르렁'으로 공전의 히트를 달성했던 엑소가 올해 어떤 활동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엑소는 현재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디 엑소디움' 서울 공연을 진행 중이다. 22일부터 24일까지 3회를 성황리에 마쳤고,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또 사흘 간 3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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